갤 떡밥이 추억팔이인것 같아서 동참해봄 ㅇㅇ
수집할 당시에는 이게 역사자료가 될지는 몰랐는데 말입져.
1. 마그네틱 승차권 (일반)
2003~2004년 즈음의 승차권들. 도철이 없는 게 아쉽네.
기본요금 700원이면 대체 언제적이냐....
2. 마그네틱 승차권 (우대권)
이게 왜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수납장 뒤져보니 튀어나옴.. ㅈㅈ
도철은 아마 이 시기에 우대권 창구앞에 그냥 쌓아놓고 감시도 안한다고 뉴스도 한 번 떴었던 기억난다.
3. 에드몬슨
이게 아마 교외선 통일호 승차권이었던 걸로 기억함. 사진도 있는데..
통일호 폐지 전까지는 이 승차권을 사용했었음. 특정통일호들
4. 전산 승차권
위가 경춘선 통일호 승차권, 아래가 장항선 통일호 승차권.
KTX 등장 무렵에 이미 아래와 같은 형식의 승차권이 발매가 되었었는데
위가 아마 전산 승차권 마지막 형태일걸?
특히 아래 장항선 통일호 승차권 양식은 과도기 형식이라 더더욱 보기 쉽지 않았던걸로
5. 마그네틱 승차권
요즘도 이렇게 나오나? 어플로만 끊다보니 잘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통일호의 마지막 승차권들.
어느새 저거 수집한지 15년이 흘렀다니, 세월 참...
번외편 (...)
이때는 정말 철도팬질하는 낙으로 살았는데, 요새는 잘 모르겠음.
너무 획일화가 되서.. 이때의 다양한 맛이 그리워지네.
2003년의 청량리역. 출발 대기중인 경춘선 통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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