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와서 옮기는 건 시기상조이고 앞으로 선로용량이 완전포화 되면 똥꼬쇼 차원에서 해보는게 어떨까?

청량리 - 상봉이 완전 포화 직전인데 량리 - 상봉 포화 해소 차원에서 무궁화 여객열차 시종착을 망우로 이전 하는게 나을지도...

차량 검수나 차량 유치는 광운대나, 이문기지를 이용하면 되고, 차량 회송은 단선이지만 비교적 선로용량이 널럴한 망우선으로 하면 됨.

즉. 수색기지 처럼 이문이나 광운대를 활용하는 거임. 게다가 망우역 구내가 넓어서 무궁화 홈을 만들고도 남음.

게다가 청량리 인상선에서 앞뒤로 왔다 갔다 할 필요도 없으며 입환과정에서 시간도 많이 절약됨.

기존 청량리 차량 사무소는 기관차 전용 사무소로 전환하고 디젤 기름이나 채우거나 경검수 위주로 돌아가는게 나을듯

앞으로 Emu -250 들어오면 중앙선 라인도 철도수요 폭발 할껀데 기존 청량리는 KTX, Emu 고속열차 전용역으로 전환하고 망우(상봉)는
무궁화, 잉마을 전용역으로 전환하는게 그나마 박터지는 선로용량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