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광역철도역을 저렇게 산으로 둘러쌓인 곳에다가 짓냐?
서쪽 산 넘어서
광명시흥보금자리 있던 곳에다가 했으면
신도시급으로 연계해서 개발도 가능했을텐데
광명시금보금자리지구에 3기 신되시 지정된다고 해도
광명역은 완전히 섬처럼 따로 놀수 밖에 없네
진짜 광명역 개븅신 같은 위치에 박아놔서 서부권 개발 전체를 망쳐놓음
어떻게 광역철도역을 저렇게 산으로 둘러쌓인 곳에다가 짓냐?
서쪽 산 넘어서
광명시흥보금자리 있던 곳에다가 했으면
신도시급으로 연계해서 개발도 가능했을텐데
광명시금보금자리지구에 3기 신되시 지정된다고 해도
광명역은 완전히 섬처럼 따로 놀수 밖에 없네
진짜 광명역 개븅신 같은 위치에 박아놔서 서부권 개발 전체를 망쳐놓음
영등포 세우고 서수원에 역 만들었어야함
철갤러들이 "일반인"이라고 부르는 철알못들도 광명역 좆병신같은건 안다 ㄹㅇ
구로차량기지 없애고 거기에 지었으면 그정도 크기에 위치도 적절하고 영등포 역할도 뺏을수있었지 광명의 문제는 당시 한국의 경제성장률 인구성장률 때문에 광명이 서울편입될거라고 생각해서 그딴곳에 지은거고 결과적으로 ㅈ망
아니시발 거긴 광명시내도 아닌디...
역주변 공기는 좋더라.광명역 내부에 들어가니 환기가 잘 안 되 화장실 냄새,방구 냄새가 심해서 문제지만..
인천에서 제2제3경인타고 오라고 만든 거 아닌감. 오송적 발상이지. 고로 세종북대전 태화강역 ktx는 당연 필연히 될 수밖에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