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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차 전면유리창 개선

노 – 유리안쪽의 필름 부착은 오히려 운행에 방해가 된다. 필름보다는 창유리 접합부분이 문제이다.



사 – 부착과정의 문제이다. 일반차량처에 문의결과 상태권에 기록하면 재 부착한다는 입장이다. 시범운영 차량은 DL 5량이며 성능확인 후 전 차량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MU와 전기기관차는 강도가 입증되어 문제없다는 입장이고, KTX 33편성은 스크래치 연마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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