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분기에서 노무현과 민주당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보면 답이 나옴.
충북 표심을 위해 전라도 전체를 버림.
어짜피 전라도가 그래봤자 자한당 찍을 일은 없으니까 쓰레기같이 대해도 상관 없는 것임.
노무현은 전라도에 고준위 핵쓰레기장까지 지으려고 했음.
민주당이 전라도를 보는 시선은 표셔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오송분기에서 노무현과 민주당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보면 답이 나옴.
충북 표심을 위해 전라도 전체를 버림.
어짜피 전라도가 그래봤자 자한당 찍을 일은 없으니까 쓰레기같이 대해도 상관 없는 것임.
노무현은 전라도에 고준위 핵쓰레기장까지 지으려고 했음.
민주당이 전라도를 보는 시선은 표셔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근데 그 고준위방폐장도 부안주민들이 격렬하게 반대해서 무산되고 경주로 가버림. 지난총선때 민주당에 실망한 사람들 국민의당 찍어주고 그럼.
고준위가 아니라 중저준위임. 전라도에 고준위 지으려다가 반발하니까 고준위는 미루고 중저준위만 결정한 것. 거기에 한수원 본사 박아준 것임.
이해찬이 충북도 가서 자기가 충북을 위해 오송분기 통크게 결정했다고 자랑했음. 전라도 사람들한텐 피가 거꾸로 솟을 소리를 자랑하고 있는 것 자체가 정치권에서 전라도를 어떻게 여기는 지 보여주는 것임.
거기다 LH공사 본사 이전 문제에서도 전북이 토공 경남에 빼꼈는데 민주당은 경남 유권자 눈치보느라 제대로 어필도 안 했음. 전라도 유권자는 신경 안 쓰는 게 쟤네들 스웩임. 지금 집권했다고 해서 딱히 LH본사 전북이 뺏긴 것에 대해 보전해 준 것도 없음. 노무현 때 오송으로 돌아가는 건 요금 안 내게 하겠다고 약속한 것도 여전히 쌩까는 중임.
당시 경남지사는 김두관이였음. 김두관이 당시 무소속이긴했지만 민주당에서 밀고 있었던점도 감안했지. 거기에 진주에 토공,주공 통합본사 간것도 한나라당+민주당 경남출신들이 가세해버렸지.
지금 민주당 소굴 가보면 서부경님 KTX 조기착공이랑 가덕도 신공항만 주구장창 읊어대고 있음. 쟤네 저거 안 해주면 다시 한나라당 찍는다고 난리치는 중임. 노무현이 뿌린 혁신도시도 부산경남이 제일 이득봤음. 쟤넨 경남 지역 현안엔 발벗고 나서지만 전라도는 그냥 쌩깜. 왜? 표셔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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