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통합되면서 없어진 지명이 지금까지 쓰이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정리하자면,
송탄(송탄역), 여천(여천역), 진해(진해군항제), 춘성(춘성대교 - 1992년까지 쓰인 춘천군의 옛 지명, 이후 춘천시에 통합)
동광양(동광양IC - 광양군에서 분리된 뒤 95년에 광양시로 통합) 대천(대천해수욕장, 대천역)

이거 말고 더 없나?

철도이야기 : 전라선 여천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