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용인으로 계절 들으러 다니면서 계속 생각하는 거지만, 버스가 에버랜드까지 들어가준다 해도 그 에버랜드 가는 길이 의외로 하땅같아서 말이지. 구불텅구불텅 편도1차로 도로를 요리죠리 왔다갔다 하는데 레알 개빡 -_-;;

아침에 시외 타고 학교 가다 보면 에버랜드 가려고 용인대에 내리는 사람들이 많으면 서너명씩 생기더라고.

어차피 평일수요야 포기하는거나 마찬가지 상황이고, 대신 주말에 수원이나 경기서부권의 에버랜드 수요를 버스 연계로 잡는 방안을 잘 짜내면 아주 개좆망은 면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이거 통합요금제 편입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