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고철이 어쩌면 아주 좆망은 아닐수도 있을 듯
大元帥(eodnjstn)
2010-07-1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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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용인으로 계절 들으러 다니면서 계속 생각하는 거지만, 버스가 에버랜드까지 들어가준다 해도 그 에버랜드 가는 길이 의외로 하땅같아서 말이지. 구불텅구불텅 편도1차로 도로를 요리죠리 왔다갔다 하는데 레알 개빡 -_-;;
아침에 시외 타고 학교 가다 보면 에버랜드 가려고 용인대에 내리는 사람들이 많으면 서너명씩 생기더라고.
어차피 평일수요야 포기하는거나 마찬가지 상황이고, 대신 주말에 수원이나 경기서부권의 에버랜드 수요를 버스 연계로 잡는 방안을 잘 짜내면 아주 개좆망은 면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이거 통합요금제 편입은 되나?
하땅같아서ㅋㅋㅋㅋㅋ 동백투어가 걸릴듯요
근데 전대역-에버랜드 도보30분ㄲㄲ
그리고, 민자투자사업이여서 룡인시에서 돈 쫄딱 날릴듯.. 민자사업의 필수료소중 하나가 수요례측과다..ㄷㄷ
ㅋㄷㅋ// 사실 경전철은 선형 잘 빠져있는데다가 신호크리도 없기 때문에 동백투어 그렇게 큰 걸림돌은 아닌 듯. 외려 버스로 에버랜드 가려면 동백크리or용인구도로크리+포곡-전대리투어 크리가 무지막지하지
도시철도// 어차피 차 가져가도 주차장-정문 셔틀 타는 건 똑같아
大元帥//시간 잘 맞추면 정문앞에 주차가능ㅇㅇ 전대.에버랜드역은 가장 먼 주차장에 붙어있음..ㄷㄷ 셔틀 만드려나?..
그리고, 버스는 정문근처에서내림ㄲㄲ
도철// 설마 안 만들까? 우리학교도 진입로셔틀 경전철역까지 연장하려고 준비중인데.
고자라인 모현까지 연장하는건 뻘짓일까? 외대 수요도 좀 있지 싶은데~ 거기 근처 지형만으로 보면 광주시까지 연장해도 될 정도...
그러니까 그 버스라는게 애매하단 말이지. 노선버스로 간신히 전대역 통과할 때면 경전철 타고 온 사람들은 못해도 셔틀 타고 올라가고 있을 걸
셔틀 만들겠지만 경전철처럼 배차간격 조밀하지 않으면 차라리 버스탈걸? 참고로 마성ic에서 에버랜드가는길은 왕복4차선도로..(구불구불하긴 하지만..)
그건 강남에서 내려오는 버스만 해당되잖아. 내가 말하는 건 수원이나 경부선라인에서 오는 수요를 잡아야 한다는 소리야.
수원/경부라인수요는 분당선남쪽연장이 개통되야 가능할걸?...
구갈역에서 버스-경전철 환승체계만 잘 손봐줘도 승산은 있어. 단 통합요금제 편입된다는 전제 하에.
근데 통합요금제 편입이 되긴 하나?..;;
ㄴ통합요금제만 되도 충분히 승산있음... 출퇴근시간대는 자전거로 버스 앞지르는게 고자라인 축선
하지만 가장 결정타먹는게 있음;; 아마 고자라인도 수요과다예측을 하지 않았을까..하는데;;
일단 통합요금제 편입은 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