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신의주의 소식통에 따르면 ‘처단된 자들’ 가운데는 화폐개혁 실패 책임을 지고 지난 3월 처형된 것으로 보이는 박남기 전 노동당 계획재정부장 외에 철도상을 지낸 김용삼도 포함됐다. 김용삼은 1998년 9월부터 2008년 9월까지 10년간 북한 철도부문 수장을 맡았던 인물이다.
김용삼이 숙청당한 이유에 대해 소식통들은 RFA에 “식량난에 허덕이던 철도 노동자들이 전시예비물자인 기관차에서 구리와 알루미늄으로 된 부품들을 몰래 떼어내 고철로 파는 바람에 기관차 100여대가 폐차된 사건이 있었다”며 “국방위원회 검열 때 이 문제가 제기되는 바람에 (김용삼이) 국가보위부에 넘겨졌고 지난해 3월에 처단됐다”고 말했다.
소식통들은 또 “김용삼이 ‘고난의 행군’ 이후 나빠진 전력사정과 철도시설의 노후화 때문에 열차운행이 제대로 안된 책임까지 모두 떠안은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고죠 북괴의 령도가 미쳣다
출처-조선일보기사
쟤들은 정책이 실패하면 책임자를 아예 쥑이네;; 그럼 우리나라에도 당장 죽어야 할 사람 엄청날듯. ㅋㅋ
차리는 놈, 치우는 놈이 따로 있구나
화차도 아니고 기관차 100대라면 엄청난 사태지. 그래도 철도성쪽은 군수관련이라 최소한의 배려라도 있을텐데 저 꼴인가. 후새드
북괴는 뭐만 했다하면 걍 죽여버리네
너님들 8200호대 기관차가 싸그리 사라진다고 해봐. 코레일이 아니라 명박이가 가만히 안 냅둘꺼다 -ㅅ-
철도상을 죽일게 아니라 인민들 굶주리게 만든 김정일이가 자결해야 할 문제지 인민들 굶주려 가면서 왕국 만들어 본들 거지 왕국이 무슨 필요가 있노
막장이군
옛날에 소련 스탈린 시절에도 정책 실패한 책임자는 총살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