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http://vaticanpass.tistory.com)에는 리사이즈를 했지만
여기에는 원본으로 그대로 올림~
일철을 잘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해설을 부탁~해요 ㄲㄲ
제일 아쉬웠던 점은 좀 늦게가서 시뮬레이터를 체험해보지 못했다는 것;;
하지만 라이브 쇼인가 그거는 보고 왔으니 뭐... (마지막 세 사진임)
나머지 돌아다니면서 찍은 역 사진이라던가 있는데 그런건 나중에 햏테용으로 활용할까 싶음.
(이미 막장역 사진들과 게이큐읭햏을 설레게 하는 사진들은 올려져 있음 ㅠㅠ)
저는 작년9월에 일본갔을때 오미야 철도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SL반에츠모노가타리 탑승땜에 철박에선 한 3시간 정도밖에 못머물러서 많이 못보고 온게 아쉽네요. 사진 올리신거 보니 그때 기억이 잠시 납니다. 신칸센 0계 앞에서는 어떤 직원이 와서 설명도 해주더군요. 시뮬레이터는 저도 못타봤습니다 거의 개장때 들어갔는데 다른거 보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가보니 이미 앞에 줄이 많더군요. 다음에 일본에 가게되면 또 들르고 싶은 곳입니다. 우리나라 철도박물관과 아주 많이 비교가 되더군요.
또한 나올때 기념품샵에 가보면 (지상3층,1층 두곳이 있는데 1층이 더 크고 물건도 많더군요) 일본 철도에 관심이 좀 있다면 사고싶은 물건도 많았습니다. 발차음CD,열차도감,장난감,발차음 나오는 시계,메모지,볼펜 등등 종류도 많더군요. 저는 신주쿠역 플랫폼에 있는 이정표(신주쿠역 <- 신오쿠보 요요기-> 이거요) 가 그려진 교통카드 케이스를 사가지고 왔습니다(600엔이었나 그랬습니다.)
ㄴ 저도 하루 날 잡아서 제대로 보고싶기는 합니다... 우리나라 철박도 가보려고 하는데 실망만 할까요 -_-;;
이번에 오미야에 7시 도착이라 시뮬레이터 예약을 조낸 빨리 해야겠네요.(500엔이라죠?) 무조건 해보고 와야합니다 ㅠㅠ 에키벤 사드셨는지 ㅎㅎ
ㄴ 시간상 에키벤은 생략했음;; 뭐 평도 별로 안좋고 해서...
강원흫없 / 시뮬레이터 500엔 받는곳은 제 기억으로는 SL시뮬레이터만이었어요. 다른곳은 그냥 줄서서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철박 외부에 조그맣게 생긴 열차도 있는데 이건 선로따라 직접 열차운행도 해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