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은 성공 반은 압박 ㅎㄷㄷ 이번에 임시를 무궁화로 돌려넣어서 그만큼 호남선에서 새마을의 존재는 KTX를 뛰어넘어서 금방 매진 그래서 우선적으로 목포-옹산 KTX 예약 먼저 됬고 그다음에는 옹산-목포 9시부터 순서대로 예약클릭질 한결과 11:55분 옹산-목포 특급 편성 걸렸네요 흠 왕복표 구했어도 뭔가 찝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