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소식 알려드리면
2017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시작 확정 되었구요.
현재있는 소요산역에서 연천역까지 단선전철로 운행할것임을 밝혔습니다.

다만, 급행운행이나 향후 복선전철을 위해 200km 까지 운행가능하도록 노선을 직선화하고
복선노반을 다 확보한뒤 일단 선로만 단선으로 깔아서 2017년 개통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1시간에 1대 운행하던 cdc 열차는 코레일이 하루 9회감축 운행 확정했지만
연천군에서 전철연장이 되지않아 지역경제가 파탄이 날 지경이라며 강력히 반대했고
경기도에서 연간 4400억원에 달하는 손실비를 모두 지원하겠다고 나서서
다시 1시간에 1대 운행했지만 이번에 또다시 감축운행을 결정한듯.

그렇지만 2017년 단선전철 개통은 확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