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동해남부선이 새로 복선전철 공사하면서 기존 해운대를 지나던 노선이 사라진다는데...
사실 동해남부선도 그렇지만....다른 노선들도 그렇고....사라지기에 아쉬운 공간이라면 동해선이랑 경전선 정도 있겠네요..흠...

저도 전에 다큐멘터리 3일에서 경전선을 보면서 생각해봤지만....이런 추억과 낭만이 자리잡은 공간들을...
새로운 건설 등으로........점점 사라지고 있는것에서 많은 아쉬움이 있더군요........
어쩌면 역사 유적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없어지는건 아닐련지.....에고고.....

아아.....언젠가 경전선과 동해남부선 열차 한번 타보고 싶은데...언제 한번 타볼려나요....늦게 전에...

(요새 쓸 내용도 없고...사진도 별로 없어서 그런지....눈팅만 할게 아니라 리플이라도 남길렵니다...헐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