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겠지만 수도권통합환승요금제와 버스 때문임...
1호선 광역 경원선 동두천이나 소요산까지 전동차 타고 오면 다 수도권통합환승요금제의 혜택을 보는 버스로 갈아탐...
거기에 해당 지역에서 전곡, 연천으로 향하는 버스들 3~10분 간격으로 운행되어 1시간에 한 대 다니는 CDC와 비교해 신속한 이동 및 배차 측면에서도 훨씬 경쟁력이 있음...
CDC를 수도권통합환승요금제의 울타리에 포함시키는 것도 한 방편이 되겠지만 현재 배차간격으로는 이마저도 큰 실효를 거두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
현재 입장에선 단선이라도 연천까지 빨리 전철화 해 초성리에서 교행하는 방식으로 1호선 통근전동차 운행시키는 길 밖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