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광역 경원선 동두천이나 소요산까지 전동차 타고 오면 다 수도권통합환승요금제의 혜택을 보는 버스로 갈아탐...
거기에 해당 지역에서 전곡, 연천으로 향하는 버스들 3~10분 간격으로 운행되어 1시간에 한 대 다니는 CDC와 비교해 신속한 이동 및 배차 측면에서도 훨씬 경쟁력이 있음...
CDC를 수도권통합환승요금제의 울타리에 포함시키는 것도 한 방편이 되겠지만 현재 배차간격으로는 이마저도 큰 실효를 거두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
현재 입장에선 단선이라도 연천까지 빨리 전철화 해 초성리에서 교행하는 방식으로 1호선 통근전동차 운행시키는 길 밖엔 없음...
거기다 코레일이 경원선 급행을 개념 있게 굴려준다면 버스들 줄초상일듯
소요산 이북구간의 전철화를 고대하고 있는 햏입니다만...................... 너무 멀게 느껴지네요 ㅠ_ㅠ 착공이 2013년에 준공 및 개통이 2017년으로 알고있는데 그때되면 벌써 불혹의 나이군요 ㅋㅋㅋ
대신 연천-인천을 운행하기에는 너무 장거리에 10량 전동차를 굴리는 것도 수요상 맞지 않아 기존 인천운행 전동차는 현재처럼 소요산까지 운행하고 연천가는 전동차는 4량 편성으로 성북(또는 지상청량리)-연천 구간을 운행(동두천 이남 구간은 상시 급행운행)하는 계통이 됐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