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우 허리가 아프네 -_-;;
지난번에 터진 계통표기논쟁도 있고 해서 일부러 급행계통도 같이 표시해보려고 했는데 그야말로 개쌍노가다.... 흐어어.
원래는 평양-관서권을 그리려고 했는데 평양쪽 지명이 제대로 나온 지도를 구할 수가 없어서 일단은 만만해보이는(!) 관북권을 택했는데 이 동네 삼림철도돋긔. 여객노선도 역간 거리 4km면 아주 가까운거임. 하도 거리가 멀어서 일부러 역을 추가해줘야 할 정도임.
국경지방은 급구배에 스위치백 루프터널 등등 산을 올라가기 위해 동원되는 모든 수단이 다 동원되긔. 통일되고 철도 다시 놓는다면 아마 미칠듯한 터널크리가 예상되긔.
저 정도 철도망을 먹여살리려면 함흥 180만 청진 150만 회령 50만 혜산 30만 라선 80만은 되어야 할거긔 -_-;;
역명 중복따위는 수정할 정신머리가 없어서 그냥 놔뒀으니 아마 중복역명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할거긔.
그나저나 가끔 올라오는 노선도들 보면 참 뽀샤시하고 예쁘던데 노선도 그리는 노하우 좀 전수해 줄 햏 자비를 부탁하긔.
노선애 적자폭이 너무 커질겄갔습니다. 감사해요
일본처럼 전국을 전동차가 누비게 되는 건가..
ㄴ그리하여 철로 위에 버스가 다니게 되는데....
미나미하루카// 사실 그런 개념임. 그런데 부전선이나 검덕선을 포함시키기 못해서 촘 거시기함 -_-;;
지금 아오지,아오지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함흥, 청진에 비해 원산이 너무 빈약하네... 원산도 꽤 큰 도신데...
차유리역은 뭐지 ㅋㅋ 포항역도 있네;;; 아오지 압박 (...)
ㅁㅁ// 이건 관북권 노선도라 강원도인 원산은 저 정도만 표기됨. 근데 원산은 도시 구조상 경원선과 동해선의 T자형 철도망이면 어지간히 커버 가능할 듯
여전히 아오지는 위엄이 쩔어줌. 아오지 굵은글씨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