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평시 인천에서 의정부-양주-소요산 행 열차가 8분간격으로 운행이 되기 때문에

결국 소요산행 열차는 8*3=24 즉 24~25분 간격이 유지가 되고 있는 상태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누차 말하지만 24분 간격은 사실상 있을 수 없는 배차간격이죠

승객이 없는것도 아닌,오히려 점점 늘어나고 있는 그런 지역에 말이죠



때문에 결국 8분 간격에 의-양-소 패턴을 바꾸는것이 필요할텐데,

제 생각에 가장 적당한 패턴은 의-소-양-소-의-소-양-소 패턴이 아닐까 싶습니다


8분 간격이기 때문에 결국 소요산행 또는 동두천행은 16분 간격으로 운행이 되게 되며

가능역 역시 열차 배차간격에 현재의 8-16-8-16 에서

16-8-8-16-8-8 로,적게나마 배차가 줄어들게 됩니다


여러가지 머리를 써봐도,가장 간단히 시행될 수 있는 부분은 역시 의-소-양-소-의-소-양-소 패턴이 아닐까 싶네요

그만큼 좀 살릴 필요가 있는 구간임이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