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앉았던 자리 부근이 사회교과서...특히 지리부분이었는데 철도에 관한 내용이 있길래 찍어옴,그런데 이 교과서 쓰던 넘이 노선이름에 부가적으로 구간을 적어놨는데, 그 내용이 가히 예술임....선생이 불러준건지, 아니면 자기가 아는 대로 쓴건지.....
외래어는 글씨체가 다르네.. (터널, 레일, 버스, 시멘트, 톤 등)
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교과서에 실리는 외래어는 글씨체가 달랐던 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