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새 단장한 SRT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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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고속철(SRT) 운영사 SR이 창립 5주년을 맞아 26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수서동 본사에서 'Vision 2021 선포식'을 열었다.
SR은 이날 새로운 비전으로 '새로운 상상, 국민의 철도 플랫폼 SR'을 정하고 철도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며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SR은 이를 위해 2021년까지 최적화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연계 활동 및 중소기업 제품 구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운송사업 매출액 6천800억원, 철도이용객 2천300만명 달성 등 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SR은 이를 위해 ▲ 절대 안전체계 구축 ▲ 사회적 가치창출 ▲ 국민 공감 서비스 혁신 ▲ 지속성장 기반 조성 ▲ 조직역량 강화 등 5대 전략 방향과 15대 전략과제를 설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권태명 SR 대표는 "전 임직원이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미션인 '안전하고 편리하며 가치 있는 철도서비스 구현'을 실현하겠다"라며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철도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 회사는 비전 2021 선포 하고 통합 연구용역은 내년 6월 넘어로 계속 미뤄지고 모회사는 대형사고치고 사장 사퇴하고... 결국 그렇게 갤러들이 울부짖던 통합은 말만 시끄럽게 짖다가 면허취소 논란 당시의 진에어 꼴 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SR보다 철시공을 우선 통합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