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용휘</U> |
김천시민만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으니 당연히 저런 결과가 나오죠.. -_-;;;
김천과 구미가 함께 이용할 역 이름을 가지고 김천시민만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다는 것부터가 웃기는 일입니다.. 오히려 인구는 구미가 더 많은데 말이죠.. 역 위치가 김천에 있으면 뭐합니까.. 구미에서 안 도와주면 파리날릴게 뻔한데 말이죠.. 인구 13만명되는 도시에서 독자적으로 KTX 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 같나요..
김천에서 자꾸 저런 식으로 나오니 구미에서 일반선 김천, 구미 경유 KTX를 폐지하지 말아달라고 할 만 하군요..
저런 지역 이기주의적인 의견은 퇴짜맞아야 합니다..
저는 용휘님의 의견과 다릅니다. 먼저 저는 학생으로 용휘님보다 답변하는 것이 좀 허술해보인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그냥 저의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저 조사는 아예 \'김천역\' 이란 명칭으로 하겠다는 것이 아닌, 김천시는 공식적인 명칭을 \'김천역\' 으로 채택하겠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김천시의 의견으로, 김천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또한 이 논쟁은 한 지역인터넷신문사를 통해 뜨겁게 다루었던 주제였습니다.
물론 \'김천\' 지역에 있기에 \'김천역\'을 써야한다는 것에는 지역브랜드가치를 무시할 수없다는 것이고, 또한 먼저 김천+구미 통합시가 된 후 역사명칭을 바꿔도 먼저는 \'김천역\'을 쓰자는 시민들의 의견입니다.
물론 동반상생발전을 추구할 수도있지만, 김천시민의 구미시를 보는 태도가 좀 상반되는 됩니다. 물론 구미가 전자공업도시로 평균연령이 30대만큼 빠르게 발전되어가고 있다는 점에 김천시민들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구미의 발전방향은 김천(아포)와 반대방향 즉 해평, 산동지역으로 개발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천시민들의 경우 통합에 대해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김천이 발전하려고 하면, 인구는 정작 구미로 유출된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INPUT value=7 type=hidden name=cmtid><INPUT value=s219394 type=hidden name=writerid></LI><LI class=\"filter-30 board-box-line-dashed\"></LI><LI class=reply>결론적으로 구미가 개발하는방향은 최소한 10년 ~ 20년동안은 김천과의 반대방향으로 개발이 진행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김천은 통합시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지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천아포(송천택지지구), 어모일반산업단지 등을 조성하여, 김천도 김천나름대로 살수있는 환경이 조성이 되어야 되는 게 먼저 우선되어야 되지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느도시가 구미가 이용객 많다고 역사명칭을 김천구미역이라고 하는지요.
이 것이 지역의 이기주의적인 의견이고, 그 것이 퇴짜맞아야된다는 말씀은 좀 심하신 것같습니다.
구미의 발전 방향이 김천과 반대라는 것이 김천구미역 문제에 영향을 끼치진 않습니다.. 어차피 구미 전 지역에서는 수도권으로 빨리 가려면 김천구미역으로 가야 하니까요.. 또한 김천과 구미가 통합이 되지 않는다고 해도 김천구미역으로 할 수 있습니다.. 천안과 아산도 통합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천안아산역을 개통했으니까요..
그리고 역이 김천에 있긴 하지만 구미가 안 도와주면 파리날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천 인구가 구미 인구의 1/3에 불과하니까요.. 물론 혁신도시가 있긴 하지만 그거 만든다고 해서 김천 인구가 구미 인구보다 많아지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김천과 구미가 함께 이용하며, 굳이 따지면 구미 사람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 역인데 역 이름에 \'김천\'만 들어가야 한다는건 김천의 지역 이기주의죠..
김천시장이 조폭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애들을 풀어서 조작했나?
<INPUT value=3 type=hidden name=cmtid><INPUT value=nfs3000 type=hidden name=writerid></LI><LI class=\"filter-30 board-box-line-dashed\"></LI><LI class=reply>김천시에서 첫번째 조사할 당시 김천구미역이 앞섰고, 김천상공회의소에서 조사한 결과 김천역이 높아, 김천시에서 김천YMCA에 위임하여 조사한 결과입니다.
모두 다 전문 리서치조사회사를 이용 조사를 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질문의 경우 김천구미역을 주장하는 측과, 김천역을 주장하는 측과 먼저 질문에 대해 안내한 후, 최대한 중립적인 질문으로 구성되었다는 걸 알려드립니다.
상생을 유도하거나, 지역브랜드를 먼저 말한 뒤 조사하지않았다고 합니다.
사실 지역이기주의면 구미도 할말없습니다;;;....기존선 ktx존치요구부터 해서 엄연히 김천땅에 100%있는걸(천안아산같음 말도 안함) 기업합작처럼 이름 권리를 주장하고...오죽하면 김천구미역이 지금 이렇게 있는게 구미의 태클탓이다라는 소리가 나올까요;
<INPUT value=9 type=hidden name=cmtid><INPUT value=kyw1114 type=hidden name=writerid></LI><LI class=\"filter-30 board-box-line-dashed\"></LI><LI class=reply>제 3자 입장에서 보기엔 둘 다 피장파장입니다..
인구도 별로 안 되면서 단지 역이 자기네 지역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주제넘게 역 이름을 독점하려는 김천도 그렇고.. 일반선 KTX 운행을 계속 요구하는 구미도 그렇고 말이죠..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구미가 안 도와주면 김천구미역은 파리 날립니다.. 이런 마당에 구미를 무시할 수 있을까요? 역이 어디 있든간에 구미의 도움이 절실한데 말입니다..
가장 좋은 방안은 김천구미역으로 하되, 일반선 KTX 운행을 예정대로 중지하는 것이지 않나 싶습니다..
솔직히.. 지역이기주의면.. 구미쪽이 비판을 받을 소지가 많다고 보여줍니다..
KTX신선구간도 김천시내구간을 지나고, 경부본선과 차이도 얼마안나서 잘만연계하면 김천에 기존선과 연계가 가능하게끔 역사도 만들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자체간 논쟁으로 허허벌판에 역사가 만들어지고, 연계도로망 계획도 제대로 안되었다고 들었습니다..(오송이나 울산이 지원해주는거보면 정말 답이 안보이죠..)
기존선 연계되면서 시너지효과도 보면서 오히려 허허벌판에 지어놓은 김천구미역보다는 상황이 나았을거라고 봅니다..
또한 구미쪽은 신선상 역사건설이 불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황학터널 지나면 경북 칠곡군이 되기때문이죠.. 이런상황에서 우기기식으로 엉뚱한곳에 역사건설하게 원인을 제공한 구미시가 비판을 받을 소지가 많다고 보여집니다..
주제넘게 역 이름을 독점하려고 한다.. 이것도 좀 웃기네요.. 솔직히...ㅎㅎ
천안아산역을 언급하셨는데.. 천안아산역은 부지의 80%이상이 아산시 지역이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김천시지역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미시가 우기기로 나오는거죠.. 또한 김천구미역이 엉뚱한 곳에 위치하게 된 원인을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요..
물론 지금 최선의 방안은 김천구미역으로 하고,(역사까지 거의 올라간거같으니..) 일반선KTX운행을 중지하는게 맞겠죠..(김천구미역을 지을 당시에 건설 분담금을 김천시와 구미시가 함께 냈다는군요..
또한 그리고 이게 애초 운행당시 협의사항이었습니다.. 김천구미역 영업개시하면 일반선 KTX 운행을 중지하기로요.. 여기서도 구미시의 우기기태도가 보이죠..)
그렇게따지자면.. 김포공항도 이름 바꿔야죠..^^ 어디 김포시 주제에... 한때 나라를대표하던 공항을...
성남에 있는 서울공항만 아니면 김포공항도 당연히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
아무리 역이 김천시에 위치한다 하더라도 실제 이용객 비중은 구미가 더 많을게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구미에서도 일정 부분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설령 역을 김천시내에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구미의 입김을 무시할 수 없었을 겁니다..
글쎄요.. 김포공항이 이름을 바꿨어야했다..ㅋㅋㅋㅋ 어이없어 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맘만있으면 진작에 바꿨을겁니다.. 서울공항이야 VIP가 간간히 이용하긴합니다만.. 군공항이니까.. 큰 영향도 없을꺼고요..
물론 구미시도 인접지역에 있으니 주장이야 할 수는 있겠지만.. 이런식의 우기기는 아니죠.. 남의땅에 있는걸 그냥 빼앗는 깡패랑 뭐가다를까요... 또한 지금같이 지방자치시대에 피해보는 지자체도 가만히있지 않을꺼고요..
지금 만드는 김천구미역의 경우.. 구미시도 어느정도 분담을 했기때문에 주장할 권리가 있긴합니다만..(서동탄역의 사례를 봐도.. 김천구미역에 대해서는 주장할 권리가 어느정도 있긴하죠..) 그간의 과정을 보면 이기주의에 대한 비난의 소지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구미가 김천보다 인구가 많긴합니다만.. 구미시가 주요대도시처럼 대규모도 아니고 그렇다고 김천시가 그렇게 꿀리는 존재도 아니기때문에 일방적인 강요는 타당하지가 않죠..
그나저나 김천시에 위치한다해도 구미시 비중이 높을꺼라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시는지..ㅎㅎㅎㅎㅎㅎ(지금 쓰러져가는 구미공단 믿는건가요??ㅎㅎ)
이거 뭐.. 이런논리면 인천공항 이름 바꿔야한다고 주장할 기세군요...ㅋㅋㅋㅋㅋ
무조건 큰 지역명을 따라가야한다..ㅋㅋㅋㅋ
뭐.. 위에서 언급하긴했습니다만.. 정말 큰 도시거나 혹은 해당지역이 인지도가 정말 낮거나 발전수준이 더딘지역의 경우에갸 병기 등으로 홍보가 가능하겠지만..
김천이 그렇게 인지도나 발전규모에서 크게 밀리는 지역도 아니고요.. 그렇다고 구미가 엄청나게 뛰어난곳도 아니고..
그냥 어차피 올라간거 그냥 김천구미역으로 하고.. 연계대책이나 제대로 세웠으면 하네요.. 구미시도 그만 우겨대고요..(애초 합의사항조차 엎어버릴려고하니..)
바트가니까.. 용휘가 구미시가 더 많을꺼라면서
쪼그만한 김천시주제에 주제넘게 역사독점하려한다는식으로 논리피길래..ㄲㄲㄲㄲㄲㄲ
너님들 생각이 궁금해서...</LI>
법적으론 없지만 현실적으론 -_-
일단 내용은 읽지 않았음. 근데 명칭이 어떻건 간에 두 지역 경계에 역을 설치하는 것 자체가 에러
구미시가 김천구미역 만드는 데 돈을 어느정도 댄 걸로 알고있음. 그래서 김천땅에 있어도 김천구미역이 가능한거임.
ㄴ지금이야 그렇긴한데.. 애초계획부터 따지면.. 용휘 저인간 주장이.. 김천한복판에 만들어도 구미쪽 비중이 더 높으므로, 김천같이 쪼끄만한데가 독점하는건 안된다 이딴논리니..
두 지역의 경계에 역을 설치하는건 별 문제는 없음 \'ㅅ\' 근데 저 용휘라는 인간은 뭐. ㅉㅉㅉ. 전번에 철갤 뒷담까더니만 아주 하는짓이 가관이구만.
김천도 작은동네는 아닐터인데..-_-;
김천구미(구미김천)역으로 하면 어떨까?ㅡㅡ
그냥 그 지역에 있는 역은 지역 이름 붙이는게 제일 맞는듯 -,- 구미에 없는 구미역이 말이 됨?
저러면서 서울에만 뭐 만들어준다고 서울 공화국이라고 난리필 놈들이 저런 놈들임. 사람 많으면 장땡인가 ㅋ
사람많으면 장땡 맞지요 ㅋㅋㅋ 구미가 옆에 없엇으면 파리만 에휴~적자 이마저만 아닐텐데 ㅋㅋ
촌구석에 지어준것도 고맙다고 해야지 이름욕심 하곤..ㅉㅉ 이기주의 쩌내 쩔어 촌사람들이 ㅉㅉㅉㅉ
구미시가 역 짓는데 김천시보다 20%돈 더 많이 냈습니다. 그런데 고작 이름하나 같이 넣자는 것도 안해주는게...
해외바이어에 대한 배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구미를 방문하는 해외 기업의 바이어들이 많다보니 그들의 편리성을 위한 이유도 있다는 뜻입니다.
ㅋㅋ 걍 \'김구역\' 하죠. 역사 인물도 홍보할겸(한자가 다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