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Clouds Architecture Office(CAO)는, 로봇공학, 가상현실, 그리고 우주 기술 연구를 위한 캠퍼스 'Avatar X 우주탐험센터'를 일본 규슈 오이타의 한 폐광터에 건설키로 했다. 해당 폐광터는 이미 달의 분화구 모습을 하고 있어, 이를 디자인 테마로 활용키로 했다고.
CAO의 공동 창립자이자 건축가 마사유키 소노는,
"공중에 부유된 투명한 건물 구조나 캡슐형 압력 탱크 모양은 우주 구조물 디자인에서 종종 볼 수 있다."고 디자인 테마를 설명했다.
일본항공우주국(JAXA)와 ANA항공사가 주요 건설 시공주이다.
"달과 화성의 표면에 건축물 등 각종 공사를 할 것에 대비해, 가상환경과 로봇기술을 이용해 달과 화성의 환경을 재현한 후, 마치 나의 아바타를 그곳에 보낸 것처럼, 재현된 달과 화성의 가상환경 속에 나를 보내어 미리 공사 등 각종 활동을 실습해보는 효과를 얻으려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국은 이제 북한에 이미 5만개나 있는 김일성 동상을 세워서 참배시키고 거부하면 수용소 가서 고문 끝에 총살되는 킬각이 이미 나와 있는데.
일본은 달과 화성에 건축물 올릴 것을 대비한 가상현실 실습센터를 세우려는 구상에 몰두하고 있다.
하아... 이 너무나... 엄청난...... 수준차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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