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만에 다시 부산행...(할아버지 제사..)

(ㅅㅂ햏께는 송구하지만 제사일정으로 너무 바빠서 역시 소환할시간이 없었다는..)


중간에 ㅇㅅ역 ㄱㅊㄱㅁ역 지나가는데... 돔 뼈대나 구조물같은것은 다 올라간것 같더라구요...

이제 김천구미 지연 크리같은것도 먹지 않고.... 정확히 부산에 제시각에 도착했습니다

어제 알게된거지만..... 고속선 2단계

양산 터널을 뚫고 들어가서

부산역 바로 앞 지하터널로 나오더군요...(28km 국내 최고 연장터널, 부전역따위는 그냥 쌩깔거같은 구조임)

부산역사 증축 공사도 거의 다 된것 같고 여름이라 그런가 불빛 들어간 분수대(?)도 틀어주데요.....(밤에 도착함..)

역시 평일이지만 부산 하차인원도 수두룩하더라는.... (거의 구포역에서 하차함... 부산까지는 한 300명정도 온듯)


방금들어와서 피곤해죽겠네요..... 사진은 일단 한숨 자고나서..... 그럼 이만 CU



철도이야기 : 부산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