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량 대응으로 지었어야 함
지금 6량도 터져나가는데 여기서 2량 더 늘린다고 개선이 되겠어?

2. 복복선으로 지었어야 함
사람들이 일반열차 안 타는 이유 중 제일 큰게 급행열차 선행 대피해서 시간 잡아먹기 때문임. 복복선으로 지었다면 일반열차 대기시간 같은거 없어서 일반열차도 나름 탔을거임.

3. 중앙보훈병원역에 급행을 세우면 안됐음
나중에 고덕까지 연장되면 하남시민들 버스타고 9호선 타러 올텐데 하남버스 많이 지나는 길동생태공원역에 급행을 정차시켜야 하는데 보훈병원역 주변에 보훈병원 말고 뭐가 있다고 급행을 정차시키는 건지.

4. 9호선이 덕풍, 3호선이 고덕을 갔어야 함
그랬으면 둘이 둔촌오륜역에서 환승했을거고(무려 십자환승) 서하남IC 부근에서 드리프트도 없었는데 3호선이 덕풍, 9호선이 고덕 가니까 둘이 만날듯 하더니 코앞에서 빗겨나가서 환승도 못하고 9호선이 덕풍갔으면 바로 하남에서 9호선 탈 수 있었는데(미사민들은 5호선타고 덕풍와서 환승) 지금처럼 되서 버스타고 배차 노답인 2개 버스노선(85 87) 타고 중앙보훈병원역 가서 급행 타야하게 생겼음. 3호선이 고덕 갔어도 고덕에서 3호선 타고 둔촌오륜역에서 9호선 환승해서 타고 갈 수 있었는데 지금처럼 된건 그냥 고덕민들만 개이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