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초기에는 영문자도 지하철체로 썼던거 같은데
나중에는 일반 고딕체(아마도 헬베티카나 그 비슷한 종류일 듯)로 바뀜.
코레일체도 영문 부분은 Myriad였나 그거 쓰는거 같고
심지어 최신 폰트인 서울남산체 역명판에서도 영문은 다른 폰트로 추정됨.
한글 폰트의 영문 부분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실제 영어권에서 만든 것보다 못한가?
서울지하철 초기에는 영문자도 지하철체로 썼던거 같은데
나중에는 일반 고딕체(아마도 헬베티카나 그 비슷한 종류일 듯)로 바뀜.
코레일체도 영문 부분은 Myriad였나 그거 쓰는거 같고
심지어 최신 폰트인 서울남산체 역명판에서도 영문은 다른 폰트로 추정됨.
한글 폰트의 영문 부분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실제 영어권에서 만든 것보다 못한가?
서울남산체는 영문체 쓸만하던데 왤까
그 서체가 더 깔끔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