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탕엥이나 2*3같은 쓰레기 투성이었는데 처음부터 자동문장착에 좌석도 월등히 편하고 좌변기도 있고 비록 대차는 2*3폭탄과 같은 NT21대차였지만 진동은 훨씬 덜했다.
클래식 무궁화호도 처음 나왔을 땐 좆나 좋은차였어.
사구간(win350203)
2018-12-3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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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5년도에 처음나왔을때만해도 승강문이 자동문으로 출시되서 추락사고가 줄어들기 시작했지. 거기에 좌석도 편해졌지.
다만, 화장실은 양변기칸 따로있고, 화변기칸 따로 있었음. 거기에 2x3좌석하고 비슷한 91,93년산 객차부터 무궁화호도 양변기 설치 시작함. 화변기 객차는 1998년 해태특실을 끝으로 더이상 출고안하고, 현재 화변기 달려있는 열차도 통근열차와 일부 무궁화호 객차빼면 없을거다.
ndc는 탕엥하고 2대3 셋 중 어디에 근접했음? 승차감말야 - dc App
탕엥
클래식이 화장실 공간 가장 넓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