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호는 직각형하고 유선형은 화변기가 설치되었고, 87년 이후 PP, 장대형 객차는 양변기로 설치되어 나옴.
무궁화호는 80년대만해도 다 화변기였고, 양변기는 91년 이후 처음나오기 시작함. 다만, 94,95년산 일부 객차는 화변기가 딸려나온것도 있고, 98년 해태특실은 화변기였음.
통일호는 화변기였고, 다만 탕엥제작은 양변기가 있었음.
화변기는 단점이 객실밖은 냄새나고, 열차진동때매 변을 제대로 누기가 힘들었음. 거기에 그 당시 생활양식에 맞게 나오다보니 현대에 와서는 안맞지.
양변기는 편하지만 사실 이것은 다른사람이 앉았으니 전염병이나 찝찝함은 느껴질수밖에 없음.
일본은 현재 재래선열차는 화변기가 달린 열차가 아직도 많이 달리고 있음. 거기에 새로나온 재래선특급이나 보통열차는 그나마 화변기가 없음. 신칸센은 N700계 이후로 출시된 차량은 화변기가 없고, 양변기로 출시되서 나옴. (현재 700계에 화변기가 있는 칸이 있는데, 이것도 2019년 이후로 ㅂㅂ예정)
94, 95클래식은 죄다 양변기였는데 이상하게 96년 나뭇결초기형부터 화변기로 회귀했어. 그리고 양변기 화변기 둘다 있던건 아마 직각형 유선형 새마을이나 초중기형 PP였을걸.
무궁화호로 격하된건 화변기였고, 같은시기에 생산된 PP초기부터 양변기를 달고나옴. 옛날에 구특전 무궁화호 굴릴당시에 좌석착석감은 좋았는데, 문제는 화장실이였음. 직각형은 안타봐서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