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을 맡고 있는 정창무 서울대 교수는

"서울 주택 수가 340만가구 정도 되는데 노후하면서 기존 주택의 1~2%, 1년에 5만가구 정도는 자연스럽게 멸실되기 때문에 연간 5만가구 이상 신규 공급이 돼야 전체 주택 수가 늘어날 수 있는 구조"라면서

"최근 수년간 서울 신규 공급이 2만~3만가구 정도밖에 안돼 공급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취임한 이후 재개발을 가능한 한 막으려고 하면서 신규 주택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589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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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텰스퍼거들은 덕질특성땜에

GTX와 엮으면서 끓임없이 신도시 딸 치는거 이해한다만


결국 서울근교 신도시는, 서울에 못살아서 신도시에 산다는

존나 당연한 팩트를 망각하고 자빠졌네 에혀

(돈 있으면 GTX고 나발이고 서울살지 씨발)


한국의 미래는 일본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고

일본 신도시는 지금 노인천국 텅텅비었다는 사실 주지좀

한국 고령화 저출산 진행 속도는 일본 뺨따구 칠정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