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나 시설공단이나.. 동호인들 안좋게 보는 시선이 있는 것은 사실임.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내를 흐린다고 하는 것 처럼. 자중할 것은 자중하고. ...개통식 가는 이유가.. "개통승차권"과 "수건"을 얻으러 오는거라면 오지 않는게 가장 좋고. 개통승차권 얻고 수건얻고, 자랑할려고 갔다오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는 분들이 계셔서 내심 여러가지로 아쉽게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여튼, 불순한 의도로 개통식에 참석하진 맙시다. 정말로, 다같이 진심으로 경원선개통을 축하하고 옵시다. 말 그대로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 아닙니까? 음케이? 덧. 당일날 가서 저 아는척 해주시면 ㄳ해요. -ㅅ-; 음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