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제네시스 타고

누구는 모닝 타는 한국 행복지수 102위.


모두가 똑같이 뚜벅이인 바누아투

행복 지수 1위.


절대적으로 경제력이 높다고 해서

행복한 나라는 아니라는 말이다.


사람은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면서

남보다 잘살때 행복을 느끼고 남보다 못살때 불행을 느낀다.


남이 100원 가지고 자신이 50원 가지는 사회보다

모두 똑같이 30원 가지는 사회를 더 좋아한다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