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제네시스 타고
누구는 모닝 타는 한국 행복지수 102위.
모두가 똑같이 뚜벅이인 바누아투
행복 지수 1위.
절대적으로 경제력이 높다고 해서
행복한 나라는 아니라는 말이다.
사람은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면서
남보다 잘살때 행복을 느끼고 남보다 못살때 불행을 느낀다.
남이 100원 가지고 자신이 50원 가지는 사회보다
모두 똑같이 30원 가지는 사회를 더 좋아한다는 소리임.
누구는 제네시스 타고
누구는 모닝 타는 한국 행복지수 102위.
모두가 똑같이 뚜벅이인 바누아투
행복 지수 1위.
절대적으로 경제력이 높다고 해서
행복한 나라는 아니라는 말이다.
사람은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면서
남보다 잘살때 행복을 느끼고 남보다 못살때 불행을 느낀다.
남이 100원 가지고 자신이 50원 가지는 사회보다
모두 똑같이 30원 가지는 사회를 더 좋아한다는 소리임.
그런걸 정신승리라고 하는 겁니다
행복한나라는 발전이 없지ㅋㅋㅋ
나도 한화팬이지만 저런거 보면 한화 비밀번호 찍을때 '나는 행복합니다~' 노래 부르던 것과 뭐가 다른가 싶음 ㅋㅋㅋ
뇌가 얼마나 쳐 썩어가고 있으면 이런 미친소리에 공감하고 수긍할까...
어느 정도 경제력이 뒷받침해주고 나야 평등 얘길 하지...
좆옹
시발 불행한게 날듯 - dc App
이제는 공평한시대로 가야지. 옛날처럼 못먹고살던 시절도 아니고
ㄴ 니말은 '이제 물 위에 힘들게 뜨는데 성공했으니 팔다리를 쉬어야겠다' 와 같은 논리임. 어느정도 물 위 에 떴다고 손발을 멈추면 다시 그대로 가라앉는거임. 영원한 경제는 없다. 어설픈 도덕심 정의감에 병신같은 주장 받아들이지말고 현실 똑바로 직시하길
ㄴ(이어서) 지금 니가 한말 그대로 실천한다고 성장은 내팽개치고 소득주도니 양극화해소니 개삽질을 해댄 결과 지금 중국이 매섭게 치고올라오고, 조선업은 오래전에 폭망했고 반도체도 지금 위협받고있는데 반해, 새로운 성장산업은 죄다 기득권세력의 반발에 막혀 조금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공평한시대 라는건 없고, 세상이 그렇게 한가하지가 않다는 사실을 제발 깨닫길
물론 성장을 내팽겨친다는 건 G랄 병딱짓이고 지금 하고있는 양극화해소는 양극화 해소도 ㅈ도 안되긴 하지. 근데 슬슬 빈부격차 양극화 문제 해결하기는 해야됨. 그리고 맨날 중공 타령하는데 체급을 봐라. 원래 중공이 더 잘나갔어야 정상인데 거기서 삽질을 우리나라보다 더 심하게 해서 그꼬라지인거지. 우리나라는 솔직히 근본적인 한계는 존재해.
물 위에 힘들게 떠서(90년대) 다시 가라앉을뻔(IMF) 하면서 고생고생 해서 가라앉았던 보트까지 다시 끄집어내서 모터까지 달았으면(2000~2010년대 선진국 경제 진입, 굳히기.) 잠깐 몸 상한데 있나 살피고 상처(산업화 부작용, 지나친 빈부격차 등.)도 치료하고 해야지. 옆에 있는 중공이야 10만톤짜리 난파선 끄집어내서 띄운거니 보트랑 비교하면 쓰냐.
근본적으로 작은 국토 면적의 한계다. 강대국 vs 약소국 프레임에서 탈피해서 21세기는 강소국 시대 빼액거리긴 하는데, 영토면적 차이라는 근본적인 인프라 격차는 어찌하기 힘들어. 자원도 많고 가용가능한 토지면적 비교하면 인구수용능력도 훨씬 우월한데. 강소국은 아무리 잘되봐야 일본 수준이 한계라는 게 학계 정설. 그 일본도 요샌 다시 추락하고 있지.
ㄴ 뭔 미친소리냐, 예전에 연소득이 부-1억원, 빈-500만원 하던게, 지금 부-50억원, 빈-2억원 이렇게 되면 이게 해소되어야 할 양극화냐? 80년대 초반만 해도 자가용 있는 집은 손에 꼽는 부자집 소리 들었지만, 오늘날은 이미 대형승용차 그랜져가 국민차 될 정도로 옛날에는 극소수 부자만 누리던 풍요로움을 이제는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세상이 된건데 도대체 우리나라에 양극화 빈부격차가 어디있는거지? 맨날 무슨 강남 아파트 수십억 이런얘기만 들리니까 현실감각이 없냐?
누가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를 갖고 양극화 해소가 잘 되니까 지금 정책 계속해야된다고 지랄했디? 그랜저가 국민차? 개나소나 뽑는 건 맞는데 그정도는 아니란다. ㅉㅉ. 임금상승 이딴 거 말고 노동능력 없는 장애인이나 아니면 애매하게 껴서 노동의욕 상실한 차상위계층을 신경써야 된다는 거다 븅아.
도대체가 조금만 정신차리고 살펴보면 금방 깨달을 있지도 않은 빈부격차니 양극화니.. 요즘 길거리에 굶어죽는사람이 있나, 동네마다 거지가 있나.. 잘나가는놈을 더더욱 밀어줘서 온 사회에 그 파급효과를 뿌릴 생각을 안하고 이제 충분히 잘나가니까 그만 나가고 양극화를 돌아봐야한다라... ㅎㅎㅎㅎ 중국? 그래 평생 중국 똥꼬 빨면서 중국몽 꾸며 잠이나 자라
지금 저소득 복지가 점진적으로 줄어들다가 0으로 가서 _/ 형태가 되어야 저소득층이 노오오력하려 하고 차상위계층이 "아 되도않는데 차라리 저소득층으로 빠져서 복지로 입에 풀칠이나 하고 말지" 따위 마인드를 안 가지지. 지금은 \/ 모양으로 되니까 가운데 서민층만 죽잖아 븅아.
요즘 길거리에 굶어죽는사람이 있나, 동네마다 거지가 있나.. 우리나라는 복지 사각지대 심해서 찾아보면 있어. 아니, 의외로 꽤 됨. 특히 틀딱들이랑 청년 실업자. 관심이 없을 뿐이지. "잘나가는놈을 더더욱 밀어줘서 온 사회에 그 파급효과를 뿌릴 생각을 안하고" -> 낙수효과 ㅈ망 이론으로 낙인찍히고 학계에서 퇴출된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파급효과 타령이냐.
그래 죽는 서민층이 어딨나? 서민층 돌봐야한다는 정책은 MB 이후 (오히려 병신같은게 이명박근혜때 경제민주화 지랄하면서 서민 우쭈쭈정책 존나 많아짐) 지금까지 10년넘게 지속되어있는데 지금 이상황에서 더 챙겨야 할 서민정책이 어디있나? 그리고 지금 정권은 아예 세금 뿜어져 나오는 호스 이리저리 흔들면서 살포하는데 니말대로라면 지금쯤은 돌봐야 하는 서민이라는게 이미 싹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제 충분히 잘나가니까 그만 나가고 양극화를 돌아봐야한다라.. -> 난 이제 그만 나가야 된다는 이야기 한 적 없는데? 둘 다 어느정도 신경써야된다고 했지. 지금 정책 병맛이고, 성장을 아예 내팽겨치는건 G랄 병딱짓이라고 젤 먼저 언급했을텐데? 동력의 마이너한 일부분을 돌릴 필요는 있다는 거지 븅아.
응 그래 니가 그말할 줄 정확히 예상했다. 낙수효과라는 말도 사실 좌파에서 지어낸 말이지만, 어쨌든 그 낙수효과가 없다고 존나게 우겨대는데 GM 빠져나간 군산이랑 조선업 좆망된 거제시는 어떻게 설명하냐? 대기업 직원들이 먹고 자고 마시며 뿌려댄 돈으로 지역경제가 사는건 낙수효과가 아니고 니 좆물효과냐?
븅신아 그 대기업 근로자들이랑 대기업도 엄연한 거제시민, 군산시민에 해당하는데 해당 지자체 인구를 숭덩 짤라서 빼버렸으니 평균이 추락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 파급효과 운운할 땐 과연 그 기업이 지자체에 뭘 얼마나 투자했는지를 봐야지. 대기업 사유지 말고 시 지자체에 뭐 시설물 지어준 게 있냐 아니면 택지지구 개발사업에 참여한 게 있냐.
그리고 "대기업 직원들이 먹고 자고 마시며 뿌려댄 돈"... 생산직 대기업 근로자들 요새 누가 하숙한다냐? 죄다 회사 기숙사+사내식당행이지. 애초에 생산직 존나 바쁘고 부품처럼 굴려대기 때문에 여유로운 여가를 즐기며 지방경제에 돈을 펑펑 같은 건 헛소리다.
그 이야기를 합리화할려면 적어도 서울 강남의 성장같은 걸 예시로 들었어야지 ㅉㅉ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부자들 저축률만 보면 답 나올거다. 지금이 쌍팔년도도 아니고 요새 중산~상류층이랑 기업들은 소비율보다 저축률, 배당률이 높은 건 알텐데. 이게 뭔소리냐고? 옛날만큼 투자를 안 하고 돈을 안 뿌린다는 이야기다 븅아 ㅋㅋㅋㅋ 파급효과는 개뿔. 소비를 하고 투자를 해야 파급효과가 생기는거지 죄다 부동산 돈놀이나 하는중인데.
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너는 이미 방금 니 한계를 드러냈어. 내 말에 정확히 대답을 했어야지. GM공장과 조선소가 그간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말하는건데 무슨 갑자기 인구 타령하고 뭐 파급효과라는게 지자체에 투자를 했니 마니 엉뚱한 소리를 하며 억지대꾸를 하고 있는건지?? 너는 애초에 기본적인 지식도 이해도 없으면서 얼치기 정의감과 약간의 좌파적 지식만 갖고있는 놈이다. 목청 높이는걸로 니 무식을 가리려 하지 말고 부디 현실을 돌아보는 공부를 하기 바란다. 설사 니가 지금 븅아 븅아 거리면서 나를 여기서 키배로 눌렀다고 해도 너의 낮은 지식을 향상시키는데는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깨닫기 바라며 나는 여기서 그만한다
참고로, 제대로 된 키배를 하려면 정확한 팩트를 두고 그에 따른 진단과 주장을 해야하는거지 너처럼 '대기업 직원들은 전부 기숙사생활하고 구내식당에서 밥먹을것이다' 라는 식의 그저 자신의 논리를 억지로 이어나가기 위한 어그로식 상황주장을 들이밀면 더이상 토론이 이어지지 않는거란다.
지엠이랑 조선소를 언제 지은건데. 그 의미의 파급효과라면 고용하는 인원 많은 전통적인 제조업일때나 해당되는거지. 그 조선소가 21세기 2010년대 식으로 한 50~100명 최소인력에다 자동화률 이빠이 높여서 돌아가는 조선소냐? 제발 너야말로 요새 기업들 투자율 배당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요새 자동화율이 얼마나 되는지나 공부하고 와라.
그리고 중산층, 상류층 소비율 떨어지는 건 이미 충분히 검증된 사실인데? 애초에 특정 지역 부동산 불패신화 같은 건 있지도 않았겠지. 돈놓고 돈먹기만 하고 있잖어. 사회에 돈을 뿌리기도 하긴 하는데 그 비중은 기업이든 상류층이든 점점 줄고있고.
휴.. 그나마 키배 초반이 나았다는 생각이 들며 한숨나온다 진짜 그만한다. 사회적 약자 배려 많이 하며 소득 절반을 양극화해소를 위해 기부 팍팍 하면서 잘 살기바란다 진짜 끝
철갤이니깐 철도 이야기를 하자면, 니 말대로라면 지하철 차량기지도 경제에 파급효과를 줘서 핌피시설이 되어야되는데 정작 님비잖어. 대다수가 자동으로 돌아가고 소수밖에 고용을 안해서 별로 돈이 안뿌려지니까. 공장도 요샌 그래. 자동차공장 요새 현대는 100% 자동화공정도 많은데 지엠은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자동화 안하잖아.
자동화율 때문에 고용인원 점점 더 떨어져가는 추세고 선진국일수록 자동화율 올라가고 고용인원 적은 자동화 제조업이나 서비스업 비중 올라가서 뿌려지는 돈 점점 적어져서 파급효과 떨어진다는 건 논문도 나온 건데 너야말로 한숨나온다. 쌍팔년대처럼 공장 하나에 한 만명씩 고용하는줄 아니?
그리고 소득 절반을 기부래 ㅋㅋㅋㅋ 누가보면 내가 북유럽처럼 복지하자고 하고 기본소득제 하자고 한 줄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도 유분수지 All-or-Nothing 식으로 극단적 논리 펴는건 적당히 작작 해라. 절충안이라는 것도 있는거고 난 분명히 지금 현재 정책은 문제있고, 성장을 아예 내팽겨치는 건 병신짓이라고 말했다.
단지 성장동력이 100이면 그중에 한 10~20% 정도는 사회인프라 확충이랑 하한선 유지를 위한 약간의 재분배는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당연히 나머지 80~90%의 동력은 성장에 써야 되고. 누가 50%:50% 하자고 했냐 아니면 성장 아예 멈추고 100% 분배로 돌리자고 했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