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권 자체를 rf카드같은걸로 바꾸고
전철 게이트와 똑같이 통과하도록 하되
열차 내부 출입문 양 옆과 좌석 한 열마다 확인 단말기 설치
즉 2인석 있으면 거기 한가운데에 단말기 달아서 전용 카드와 코레일톡 qr코드만 인식되도록 하는것
한편으론 3cm×2cm 규격 좌석번호 붙은 용지도 같이 발급하도록 해서 좌석분쟁 방지
전철 게이트와 똑같이 통과하도록 하되
열차 내부 출입문 양 옆과 좌석 한 열마다 확인 단말기 설치
즉 2인석 있으면 거기 한가운데에 단말기 달아서 전용 카드와 코레일톡 qr코드만 인식되도록 하는것
한편으론 3cm×2cm 규격 좌석번호 붙은 용지도 같이 발급하도록 해서 좌석분쟁 방지
- dc official App
처음에 그걸 제시했는데 감사원이 까버려서 없던일이 됨. 에라이.
그거 설치하는 비용이 무임승차 손실보다 클지도 모르지 ㅋㅋㅋ
비상게이트 상시개방이 아니고 개찰구에 qr코드 인식하는거만 설치하면 되는데
아항 - dc App
근데 이게 경부선에 잉청춘 운행했을때 도입했던 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