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역사내 보관함.
중소기차역에는 원래 저런 보관함이 없었는데 내일로들 때문에 하도 역무실에 짐보관 해달라는 경우가 많아서 달아논 경우가 많더라?
영월이나, 보성, 불국사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보관함이 생겼음.
내일로들 덕분에 직원들이 얼마나 많은 고초를 겪었을지 짐작가는 부분일듯...
중소기차역에는 원래 저런 보관함이 없었는데 내일로들 때문에 하도 역무실에 짐보관 해달라는 경우가 많아서 달아논 경우가 많더라?
영월이나, 보성, 불국사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보관함이 생겼음.
내일로들 덕분에 직원들이 얼마나 많은 고초를 겪었을지 짐작가는 부분일듯...
저거 100원짜리(마트에 있는거)? 아님 1000원짜리(지하철역에 있는거)냐? 마트에 있는 100원짜리는 키 반납하면 100원 뱉어주는데
생김새로 봐선 전자인듯
전자인데 돈 안돌려줌
보관업자랑 역이랑 당연히 돈벌어야지
수익사업생겼는데 당연히 해야지
철갤찐따들은 내일로 같이 갈 사람 없어서 내일로에 무적권 부정적인듯
ㄹㅇㅋㅋ
원래 저 자리에 있던 개찰구 흔적은 어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