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12에 용산->광주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경부선(수도권전철 1호선) 지제역 구내 선로.
지제역은 병점~천안 2복선전철화가 된지 약 1년 5개월만인 2006/6에 문을 열었어. 그 후 저런 모습이다가 2016년에 수서평택고속선이 생기면서 사진 왼쪽의 경관이 바뀌었지.
저때는 그저 전철 간이역에 불과하다가 지금은 ㄷㄷㄷ
수서평택고속선 개통 이후의 모습을 보고싶으면 http://gall.dcinside.com/train/893078 참고!
저 주변에 ㅈ도없는 역에 고속철도 들어온다고 역 앞뒤 대가리 리모델링한게 유머. 근데 역 간판은 리모델링하면 보통 치우고 네온사인으로 바꾸던데 저긴 간판 그대로두고 네온사인만 추가했더라
아무래도 개통된지 10년밖에 안 된 상황이었으니... 사진에 보이는 역사도 그대로 쓰고 있지...
몇년 안된 역도 있던 간판 치우고 네온사인 박는 추세던데 이용객도 별로없고 손 대기 귀찮다 이건가
거기가 비정상이고 지제역이 정상이 아닐까...
뭐 지제역은 워낙 높은곳에 얹어놔서 돈도 돈이고 공사난이도도 있고해서 냅둔걸수도 있음 바꾼곳은 대개 단층역사 지붕쯤높인데 지제역은 최소 4층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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