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7년 11월..국가빚 1조원을갚기로 한(국채매입)하루전날 기재부가 갑자기 공고를내 취소함..이로인해 이자 2천억원이 세금으로 날라가고 금리 높아지고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는등 금융권 혼란

2.그후.당시 기재부 국고과 서기관인 신재민이 당시 이자2천억원을 날리면서까지 1조원 상환이 취소된건 2017년 박정권의 부채비율을 높이기위해서라고 폭로.

3.아울러 청와대지시를 받은 김동연당시 기재부장관이 세수가 넉넉해 발행할필요없는 국채4조원을 강제발행케압력을 넣어 박정권을 과도한 부채를진 정권으로 만들려했다함





한마디로 사람이 아니무니다
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