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산 이남 구간 : 별다른 문제 없음. 아저씨 불러세워서 간식도 사먹고 하면 꿀잼


도라산 - 도문 구간 : 판매원이 인간들아 인간들아 인간들아 철도를 좋아하는 좋은 정신으로 주전부리를 사먹도록 하여라 하여라 하여라 라고 말하면

북조선 린민들이 고조 사먹을 돈도 없고 배고파 죽갔는데 지금 약올리는기야?

강냉이만 먹을라니까 이빨 아프고 소화 안되고 좆같은데

반동쫑간나새끼 강냉이로 쳐 맞으라우!

이러면서 강냉이로 강냉이 존나 털림


도문 이후 중국 구간 : 짱깨놈들이 갑자기 '청웅 사타부언?' 이라고 말하면서

판매승무원의 배때지를 가른 다음에

장기를 꺼내서 장기자랑을 시작할 우려가 있음.

또한 이 더러운 씹거지새끼들은 뭘 쳐먹고 나면 제대로 치우질 않음

열차 바닥에 막 버린단 말이다 쓰레기를

그러면 씨발 쓰레기가 열차 바닥에 굴러다니는 채로 여행을 해야 된단 말인데 그거 상상만 해도 좆같지 않노


로씨야 구간 : 인간들아 인간들아 로스께 인간들아 한국의 주전부리를 사먹어라 사먹어라 사먹어라 헤이 츄라이 츄라이!

라고 말하면 스킨헤드 로스께 코쟁이놈들이 "왓더뻑 쑤카쑤카" 하면서

열차판매원의 뒷통수를 가격할 염려가 있음.

특히 막심인가 뭔가 하는 아재가 "헤이 유 아 호모섹슈얼 게이 동성애자 똥꼬충!"이라고 주장하면서

(실제로 열차판매원이 동성애자인가 여부와 상관 없이 그렇게 몰아간단 말이다)

물리치료를 하겠답시고 막 폭력을 가할 가능성이 있어서 판매승무원의 피해가 우려된단 말이다.


그러므로 이런 문제점들이 발생하므로 남북철도 중국 시베리아 횡단철도에 판매승무원제도 도입은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