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비상게이트 열어둔 이유가 qr코드 없는 ms승차권 때문에 그런건데...
근데 문제는 대다수로 코레일톡으로 발권하는데 인식가능한 게이트로 안지나고 다 저 비상용게이트로 다니더라?
용산이나 량리 같은 경우 저게 항상 열려져 있다 보니까 이를 악용한 부정승차도 횡행하고 있음
(용산 ~ 청량리는 아예 꽁짜로 전철타도 될 정도 이더라?)
코레일톡이나 영수증승차권은 qr코드 나오니까 상관없는데 ms승차권에 qr인쇄하면 끝 아닌가?
어차피 잉청춘은 광역본부 소속이라 다른 열차와의 환승편이 발매 안되서 qr코드 인쇄할 여백은 충분하다.
진짜 MS권에 qr코드 인쇄하고 비상게이트 쇄정해서 부정승차 차단해야함.
돈들여서 인식시설 만들면 뭐하냐 제대로 써먹는 인간이 없는데?
저 인식시설 용산역에만 있지 않냐 - dc App
그리고 입석표는 코레일톡 발권 안되는데 - dc App
입석은 영수증권엔 qr코드 있지 않음? Ms권에도 인쇄하여 나오면 되는거고...
저거 용산만 있지않나?
경부선 잉청춘 폭망한지가 언제인데 노량진, 신도림, 수원, 평택에 있는 게이트에 있는 인식기 다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의문. 저거 량리, 평내호평, 가평, 남춘천, 춘천에 옮겨서 설치해도 부정승차 감소할듯...
저 비상게이트로 떼거지로 3번홈 내려서 동급 타는거 보고 진짜 어처구니가 없더라? 2~6번 홈은 잉청춘이 설리 없잖아?
용산역도 요즘은 QR게이트 안쓰지않냐
되긴 되는데 안써먹는 사람이 대다수... qr코드 달린 영수증이나 코레일톡인데도 다 저 비상게이트로 지나감...ㅋㅋㅋㅋㅋ
ㄹㅇ 잠궈야함. 아니면 부스에 직원 있을때만 열어놓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