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알았는데


중꿔 신장자치구의 산다오링이라는 지방의 석탄광산에서는 증기기관차가 관광업 나부랭이가 아니라 당당하게 혁역으로 뛰고계신다.


유럽 철덕들 사이에선 유명한지 이 사진 긁어온 사이트엔 아예 관광상품까지 팔고 계셨다. 그게 무려 작년 12월 상품이었음.


심지어 한두대도 아니고 30대 이상이 굴러다닌다더라.


이렇게 굴리기 위한 정비창도 있어서 정비도 하던데 부품은 어디서 구하는지몰르겠네. 설마 직접 만드나.


60년대에 개장한 이 광산은 세계 최대의 노천 석탄광산이며 현재에도 광산확장에따라 노선도 계속 갱신중라 한다.


뭐 나만 모르고 니들은 다 알고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뭐 암튼 신기했음. 간만에 두근두근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