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길거리에 이렇게 광고를 해도 사회적 분쟁이 발생하지 않고


아름다운 예술과 표현의 자유로써 여유롭고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가기 때문임 ㅇㅇ


똑같은 광고가 서울에서 실현됐다면 어떻게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