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댓글 달려있으면 지우고 다시 똑같은내용 올리고 지우고 똑같은 내용 올리나요?
수정하면 되는데 맘에 안드는 댓글 보이면 안보시고 싶은가보죠?
1. 문제의 발단은 2017년도 다원시스 신차분 차량 반입을 위한 취재를 위해서 운전실에 탑승하고서는
1호선 일부 지하구간과 기지 주행영상을 개인 유튜브에 업로드한것에서부터 시작된 것임.
'허가받지 않은 탑승' 이든 '허가받은 탑승' 이든 목적에 맞지 않게 촬영물을 개인 유튜브에 업로드함으로써 여파가 커졌기 때문에
본인이 자꾸 주장하는 '탑승' '촬영' 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해명하는 것은 무의미한 것 아닌가요?
사과라고 해봤자 글머리에 짧게 뭐 면목이 없네 어쩌네 그냥 그런 것 뿐 해명 아닌 해명이 글의 주된 내용인건 누가봐도 틀림없어요.
'무단 탑승' 인지는 본인이 서울교통공사와 다원시스 측 서류를 받아보게 되면 공개하고 해명하게 될테지만 '무단 게재' 는 확실한거잖아요? 당신의 잘못인거.
결국 사과문이 아닌 해명문만 남발하시면서 탑승한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이건 왜 자꾸 시비거냐는 어조는 별로 진정성이 없어보이네요.
2. 본인 블로그에 올렸던 해명글도 봤었는데 본인은 객원기자이기 때문에 어떤 서류가 오고가서 촬영이 허가된건지는 잘 모른다고 하셨잖아요. 아무튼 허가는 받았다고.
근데 어떻게 이렇게 당당한 태도이신지 참 모르겠네요.
다원시스에서 최연수님의 촬영 목적과 촬영 범위, 대상물 등등을 서울교통공사에 서류상으로 통보한건가요? 아니면 단순하게 신차 반입을 위한 기자 동행으로 탑승을 허가한건가요?
거기 같이 있던 직원들이 1~2년 지난 시점에 본인 개인 유튜브에 엉뚱한 의도로 영상을 사용하고 정작 취재해간 '신차반입' 관련 기사나 글은 어디에도 찾아보기 어려울거라는 걸 예상했을까요?
이런식으로 말도안되는 해명아닌 해명글 쓰는게 오히려 그때 도와줬던 서울교통공사 직원들, 다원시스 직원들 욕먹이는거에요. 그거부터 인지를 하셔야죠.
3. 본인이 촬영 승인을 확실하게 받았다면 본인이나 레일러 측에서 협조공문을 가지고 본인이 해명을 해야 맞는 것 아닌가요?
본인이 갖고 있는 승인문서가 없나요? 승인문서를 본적도 없으신건 아닌가요? 협조공문도 안들고 저기 가서 사진 영상 찍었다는게 놀라울 따름인데요.
지금 찾는중이신건 알겠는데 그럼 다 찾고 올리시지 괜히 해명한답시고 설레발만 치시는것처럼 보이는건 어쩔 수 없네요.
4. 이런 사건 한 두개가 현직 철도종사자들이 철도동호회, 동호인들을 안좋게 볼 수 있는 크리티컬한 사건이 될 수 있어요.
근데 뭘 이거는 인정하네 이거는 무단이 절대 아니네 이러고 있는게 기가차네요.
그 영상 말고도 뭐 지하서울역 기관차 영상도 있고 기지 구내 영상도 있고 굉장히 많던데 철도에 대한 최연수님 열정은 알겠습니다만
현직들 괴롭히지 말고 적당히 하면서 사세요
저는 서울교통공사는 아니지만 타 철도운영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현직중에 철도동호인들 좋아하는 직원 눈씻고 찾아보기 힘듭니다.
다들 이상한놈들 문제만 일으키는 것들 귀찮은 것들 이렇게 생각하죠.
철도동호 활동 하면서 뭘 얻고싶으신거죠?
욕을 먹고싶으시면 지금처럼 계속 행동하고 잘못한것이 있어도 본인이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좋다고 해명하시고 그렇게 앞으로도 하세요.
그래, 애초에 그 허가 목적에 맞게 행동한게 아니라면 허가 취소 사유가 될 수 있는건데 자꾸 허가 받았다고 은근슬쩍 넘어가려하니 이거 원...ㅋㅋㅋㅋ
념 ㄱ
연수야 철도마니아에 처음 이내용 터졌을때 너 친구들 우루루 쫓아가서 서울교통공사 직원 혼내던데 가관이더라~ 뭐 힘들게 들어간 공기업인데 일 크게 만들지 말라느니~ 문제를 키운거에 대한 사과는 없냐느니~ 왜그러냐 니친구들은?
죄송합니다. 제가 직접 대응했어야 했는데, 페이스북 계정이 없어 블로그를 통해 간접적으로 해명했습니다. 모두 제 불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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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님은 이곳 갤러리 등에서 활동하시는 분이라 페이스북 건 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뭔소리야 니 친구들이 거의 협박을 해놨던데 ㅋㅋㅋ 서교공 관제직원이 어떻게된건지 문제삼으니까 알고 지껄이라는식으로 ㅋㅋㅋㅋㅋ 너가 해명하든 말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니 친구들이 가서 마녀사냥했다고 그거 얘기하는데 아까 맨처음 해명글에는 와룡이 내 친구인데 뭐 문제있냐? 하드만 그거 실드치는거 아니야~? 와룡님이 거기댓글 달았던데? 몰라도 한참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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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열심히쓰니까 쟤는 또 삭제하네 정말 보기도싫다 글써주신분 감사합니다 저도 다른쪽이긴한데 속시원하게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처음에 동호회 옹호하는 입장이었는데 피곤해지고나서 깨닫게되네요 선배님들 말씀을 잘 들을걸 그랬습니다.
여기서 간간히 글올라오는거 보던사람입니다만 이제 발도 안붙이려합니다. 이만 수고하세요
에휴 사고좀 그만쳐줘 제발 당신 안좋은얘기로 말나온게 하루이틀이 아닌거 다 안다 카이스트부터해서 뭐 그건 개인적인 일에 거짓말이니까 별로 중요하지않다치고 여러 철도유관기관 관련업계에서 당신하고 당신친구들 행동때매 상당히 피곤하다 나이도 이제 있는데 정신좀차리고 이런일 자체를 만들지말자
죄송합니다. 교육받으신 부분도 덧글 보면서 알았고 사과문 전체를 수정해야 할 것 같아 다시 올렸습니다. 제가 착각한 부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추가 삭제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뭘 전체를수정해 진짜 끝까지 변명이네 윗내용 조금 달라진거랑 문구몇개 없앤거 말고 아래 해명내용은 다 똑같은데 말이 점점 씨를 키운다 잘생각해라 진짜 안타까워서그래
갤로그로 이동합니다.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하는 것 알고 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직원분들 보안교육 받으셨다는 말씀은 오늘 서울교통공사 홍보처와 통화하면서 듣지 못했고 덧글 통해서 접했습니다. 제가 들은바로는 무단으로 탔느냐 혹은 관계자가 직권을 남용해 탑승을 시킨것인지에 초점을 두고 수사등을 하였다고 말씀을 들었고 오늘 계속 관계부처에서 전화받은 내용도 모두 그런 방향이었기에 해명도 당연히 그것이 아니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관계 직원분들께 공연히 일을 키워 고생하시게 해드린 점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제 인성이 여기까지인 모양입니다..
한마디만 더 할게요 최연수님 직원들 보안교육 받는게 당연하죠. 이런 일이 생겼으니 적법한 절차를 거쳤든 안거쳤든 보안 상 문제가 생긴거 맞잖아요 회사입장에서. 공문도 찾아보기 힘들고 임의로 현장에서 직원이 태워준건 아닌지 확인부터 하는게 실무자들 입장이니까 전화로는 그런얘기만 했겠죠. 직원들은 애초에 이런 전화받고 전화하고 알아보고 조사하는 일이 '일어나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게 당연하겠죠? 근데 뭐 보안교육 받는걸 통화하면서 듣지 못해서 더 놀랐다는 식의 태도가 지금 나올만한 태도인가요? 그걸 왜 당신한테 알려줘요 내부적으로 할 일이지 아마 내부적으로는 최연수님이랑 통화한것보타 더 큰 문제와 조치를 검토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렇네요
댓글에도 잘못한 것에 대한 건 어떤 부분을 어떻게 잘못했다가 아니라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하고 끝. 해명은 구구절절 주저리주저리 엄청나시네요. 이세상 모든 일이 해명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닐겁니다. 본인이 잘못한게 아니라도 좀 더 생각하고 진정성있게 사과하면 쉽게 마무리될 일일 수 있는데 당장 눈 앞에 있는 것들만 덮어두려고 보면 더 큰 화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네요.
1. 글 작성 전 제가 파악한 바로는, 내부적으로 문제가 된 것이 누가 태워줬느냐, 이사람이 어떻게 탔느냐 라고 시작하였다고 말씀을 들었고 블라인드에도 대체 어떻게 탔는지가 화제였기 때문에 일이 커졌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외에는 말씀 하신대로 입니다. 촬영 목적이 개인 공간에 업로드하는 것이 아니었는데, 이를 다른 용도로 쓴 것 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2. 차량이 인수 전 이었고 촬영 범위에 제한이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촬영 자체에 대한 문제삼아진 부분이 없었고, 무단침입과 불법 탑승이 아니라는 근거를 갖고 오라고 하셔서 그에 집중해 나름의 당당한 어조로 언급을 한 것 같습니다. 3. 객원 기자이기 때문에 제 선에서 결재 서류를 주고 받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는 다원시스측과 사전 협조를 한 것이
고 다원시스 - 서울교통공사 측 문서는 다원시스에서 서울교통공사측으로 발송된 것이기 때문에 제가 찾는것이 아니고 관계 기관에서의 피드백을 부탁드린 후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4. 제 한 사람의 잘못으로 다수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음에 대해 죄송하단 말씀 드리며 자숙하겠습니다.
뭐 얘기가 길어지는데 이왕 한김에 하나 더 물어보죠 객원 기자이기 때문에 본인 선에서 결재서류를 주고받지 않았는데 촬영 범위에 제한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하시는거죠? 통상적으로 저런 촬영이 있으면 현장직원들이 허가여부를 알기도 어렵고 하니 공문을 지참해서 제시할 수 있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통상 촬영물 관련 적부판단은 홍보실에서 하게 될텐데 다원시스에서 서교공 홍보실에 신차반입 관련 취재를 위한 기자 동행 협조를 구한것은 확실하다 이거죠?
촬영 범위에 대한부분은 해당 취재 이전에도, 다원시스 (로윈 시절) 신차 반입 기사등이 있었고 2호선 200량 때 에도 동일한 형태로 취재할 것 임을 언급하고 진행된 바 있습니다. 취재에 대한 부분은 사전에 관계 기관 등에서 제한 사항 지침을 받거나 만약 민감한 부분이 있다면 취재 도중에 제한을 받습니다. "이 부분은 촬영하시면 안 됩니다." 라는 등 입니다. 마지막으로 여쭈어 보신 부분은 확실합니다.
글쓴이도 찐따 아스퍼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