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고가(지상)지하철역...

특히 스크린도어 설치 이후 열차풍이 차단되면서 승강장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 최고조에 이를때는 30도를 훌쩍 넘어간다능.... -_-;

승강장에 올라오면 숨이 막힐정도로 더우며, 승객들은 연신 부채질... 그야말로 찜질방이 따로 없을정도...   

특히 D모역은 승강장 바로위에 있는 비닐슬레이트가 온실처럼 되버려서 진짜 찜통이 따로 없었다능...

그나마 승강장옆이나 천장에 창문이 크게나있는 역은 덜한데 그렇지 못한역은 무지막지 하게  더운지라 이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야 하지 않나 싶다능...

결론 : 지상역에서 열차기다릴 때에는 차라리 대합실에서 기다리는게 그나마 덜 덥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