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렉이 엄청 쩔음
2. 예약승차권 찾아가기나 좌석지정 발매기능 없음
3. 툭하면 조작중에 멈춰서 짜증유발
4. 안드로이드 홈화면으로 들어가서 제기능을 못하는 것도 있었음
5. 자유석, 입석 승차권도 반환가능해서 그 종잇장 가지고 열차 부정승차 하는게 가능했음

현재 태블릿 발매기는 전원을 꺼두고 개점휴업인 상태.
차라리 승차권 발매 기능을 끄고 안내형 키오스크로 쓰는게 나을듯...
기존 오락기형 크레일(?) 발매기가 훨씬 났다는걸 느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