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렉이 엄청 쩔음
2. 예약승차권 찾아가기나 좌석지정 발매기능 없음
3. 툭하면 조작중에 멈춰서 짜증유발
4. 안드로이드 홈화면으로 들어가서 제기능을 못하는 것도 있었음
5. 자유석, 입석 승차권도 반환가능해서 그 종잇장 가지고 열차 부정승차 하는게 가능했음
현재 태블릿 발매기는 전원을 꺼두고 개점휴업인 상태.
차라리 승차권 발매 기능을 끄고 안내형 키오스크로 쓰는게 나을듯...
기존 오락기형 크레일(?) 발매기가 훨씬 났다는걸 느낄수 있다.
저거 요즘도 도입하나 - dc App
강릉선역 빼고는 더이상의 도입 없음
영덕,강구,월포
회사망햇겟네 - dc App
갤탭 기반인데 삼성이 왜망함...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갤탭이라
저거 제작 앱이라 해야하나 그것도 삼성이만듬?;; - dc App
그건 아닐걸 걍 기반기기가 갤탭
그냥 변조한거 직원들전용 설정창도있고함 - dc App
저거 그냥 코톡앱 변조한거뿐임 그리고 번인현상 졸라심해 저거 역애물단지임 출력도 가끔가다안되고 출력물이 기기내부에서 헛도는경우도 발생하고 - dc App
동대구역에도 있던데 처음 설치했을때는 동작하더니 어느순간부터 꺼놨더라
시도는 좋았으나...
그렇게 극찬하다가 ㅈ됐네 ㅋㅋㅋ
저거 프로그램만 제대로 되면 정말 효율적이고 좋은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