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급식새끼들이 타보지도 않은 통일호가지고
그립읍니다ㅠ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좆통일호는 없어져야한게 맞다 씨빨진짜
좆도 할일도 없는새끼들이 부산가는데 하루씩 쓴다는게 말이 되냐?
단 경춘선 통일호는 갓일호 맞다. 씨발 무궁화나 통일호나 거의 비슷한걸로 기억한다. 갓춘선 갓일호.
청량리에서 부산행 통일호를 타면 씨발 진짜 기어간다 기어가 씨발
온갖 신호장과 정차역들... 특히 씨발 청량리-원주까지는 개좆밥 ㅎㅌㅊ역들의 천지다.
성질 더러운 경상도 아저씨들은 처음 탄 열차일경우 양수철교 건너서부터 슬슬 아구를 틀면서 씨발 답답해 뒤지겠네 등의 아구를 털기 시작하시는데
아직도 생각난다.. . 팔당, 아신, 신원, 능내... 창문으로 바라보면 역사도 안보이는 개 ㅎㅌㅊ역들이다..
(구)비둘기호 급 정차역은 아니라지만 사실상 씨발 이놈의 좆일호는 폐역, 취급중지역 등 대피선이 있는 역이란 역은 다 쳐서던 열차다. 사실상 (구)비둘기호랑 똑같았던 것이다.
사실상 모든 정차역 정차하면서 뒤에서 오던 제천행 무궁화 새마을을 보내면서 아씨발 나도 저거탈걸 하던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양평-원주 또한 온갖 개 ㅎㅌㅊ역들이 존나게 많았지... 요새는 좋아졌던대...
제천부터는 좀 탈만했던것같다.. 진짜 씨발 열차 좆도 안굴리면서 원주-제천 사이에는 신호장들이 먼 그렇게 많은지....
제천발 강릉행인지 정선행인지 통일호 비둘기호도 있었던거 같은데... 이건 무궁화랑 그냥 정차역 똑같았던걸로 기억한다...
철갤 퍼거새끼들도 당시 열차 타봤으면 알겠지만 90년대 후반 00년대 초반 통일호는 아무 관심도 없는 개씨발 ㅎㅌㅊ 냄새나는 열차였다.
당시 철덕질좀 한다 치면 무적권 갓마을, 갓궁화, 곧 새로 들어올 불란서제 떼제베 고속열차를 관심 가졌었지.. 아니면 국철 전동차들 보고 딸치던지..
말하는 내용과 시기로 미루어보아 완행통일호 말년에 조금 타본듯한데 너도 그렇게 꺼드럭댈만한 위치는 아닌것같다.
내 또래일수도
국방색 짬내나는 통일호 안타봤음 아닥. 흰파 8000호대가 끄는 청량리~동해 어. 서울에서 서대전까지 자비없는 무정차 광주까지 객차형 새마을도 타보고
통일호가 90년대 초반까지 서울~부산 5시간 10분대 주파했던건 알긴 아냐?
마~ 통일호 특실은 타 봤냐~?
닥쳐
마~ 통일호 특실은 타 봤냐~? (2)
글내용보니 진정한 통일호 시절에 타본넘은 아니네 ㅋㅋ 급식말년에 통일호 비둘기급되어서 다니던때 좀 타본거 갖고 되게 통일호에 대해서 대단히 아는냥 하는거 보니 그냥 가소롭다. ㅋㅋ 통일호 침대 타봤냐? 청량리발 철암/구절리 타봤어? 가소로운 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