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밑에도 다른 횽이 써놨지만, 연천에서 서울가는 교통이 불편한 이유는 빠르면서도 편하게 앉아갈 수 있는 교통수단이 없기 때문임. 동두천에서 전철로 가는 방법이 제일 빠르긴 하지만 서울까지 쭉 타고 가면 허리아파 뒤지고, 편하게 앉아갈 수 있는 방법은 3300번이 있지만 배차막장+들러가는 곳도 많고+막히면 답없어서.....고로 경원선 운행 전동차에 특실을 넣는다던지 경원선 CDC를 RDC로 개조해서 성북역까지 끌고 오던지 직통버스를 뚫던지 해야 됨.
경원선도 급행 좀 제대로 굴려야 함. 최소한 1시간에 1대라도 안 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