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초뒷북이지만 청량리 역이 사라진다는 소리를 이제 들어서

이번 여름방학이 제겐 거의 마지막이 되므로 출사를 나가보려합니다.

마지막으로 간게 3년 전이지만 아직도 경춘선 창 밖 풍경이 생생합니다..ㅠㅠ 강촌역도 이젠 바뀌는건가...


아무튼 오래된 지상역, 철교, 구 차량 위주로 찾아다니고 싶은데 막연히 떠났다간 길잃을 것 같아서...

행신역에서 하루안에 갔다올 수 있으면 됩니다. 일정은 한 2~3일 잡고있구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