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초뒷북이지만 청량리 역이 사라진다는 소리를 이제 들어서 이번 여름방학이 제겐 거의 마지막이 되므로 출사를 나가보려합니다.마지막으로 간게 3년 전이지만 아직도 경춘선 창 밖 풍경이 생생합니다..ㅠㅠ 강촌역도 이젠 바뀌는건가...아무튼 오래된 지상역, 철교, 구 차량 위주로 찾아다니고 싶은데 막연히 떠났다간 길잃을 것 같아서...행신역에서 하루안에 갔다올 수 있으면 됩니다. 일정은 한 2~3일 잡고있구요.부탁드립니다!
아..이미 헐고있나요 ㅠㅠ 춘천행 발차시간 한시간 전에 와서 롯데리아서 밥먹던 기억이 생생한데... 아무튼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청량리 임시역사는 이미 뼈대만 일부남은상태입니다;; 가까운데 가시려면 경춘선 화랑대역을 권장하며 청량리역에서 202번을 타신뒤 공릉초등학교에서 내리시면 경춘선 화랑대역까지 금방인걸로... 물론 6호선 화랑대역에서 내려도되나 길 모르신다면 조금 해메실지도 모릅니다
202는 파란색 202를 타셔야합니다(후암동가는것)
그나저나 구 역사 플랩식 행선기는 어떻게 됐으려나...
백곰님 감사합니다 (_ _)
ㄴ플랩식 행선기 어떤 철덕애호가께서 소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