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강일역


왼쪽에 있는 고덕리엔파크와 삼성엔지니어링의 입김으로 역사가 왼쪽으로 당겨짐


왼쪽 상일동역과는 700m 간격인데 오른쪽 미사역과는 1.5km 거리차이가 나는 기괴한 역간격에


주변부가 녹지밖에 없는 고속도로 하부로 역사가 지어져 수요도 놓치고 공사비도 급상승


근처에 있는 대단지들은 기존 방식대로 상일동역을 이용하는게 훨씬 더 빠르고 버스와의 연계도 쉬움 핌피부린 지역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