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오세훈 시장님 시절만 해도 스크린도어도 없고 승강장에서 사진 찍어도 뭐라하지 않고, 유튜브가 없었다 뿐이지 운전실 탑승도 잘 시켜줘서 동호회 활동하던 철덕들끼리는 운전실 영상 잘 돌려보았다.

그러나 박원순이 오고 나서 이 모든게 무너졌다.

운전실에서 딴짓을 하고싶어서 사생활 드립을 치면서 운전실을 가능한 폐쇄적으로 유지하고 싶어하는 노좆의 바램을 친노조 좌편향인 원숭이가 들어주면서 지하철이 폐쇄적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좌파가 원래 안전을 핑계로 대면서 규제를 늘려 궁극적으로 시민의 자유를 박탈하고 독재국가를 만든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철도동호인들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좌파 박원숭 시장을 신속히 탄핵하고, GTX를 창안하신 진정한 덕업일치 철덕이신 김문수 전 도지사님을 서울 시장으로 모셔올 수 있도록 전심전력을 다해 후원하고, 좌파 이념에 감염되어 진영논리로 GTX를 반대하는 대○○, 조○○○ 같은 좌파 철덕들을 철도동호인계에서 추방하여 동호인계를 이념적으로 정화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