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중반 이후로 유이, 손담비가 광고뛰던 애니콜(안성기 선생님이 광고뛰던 시절의 애니콜 모델에도 폰카 기능이 있었나...?)이나 김태희가 광고뛰던 싸이언 핸드폰에 폰카 기능이 생겨나고, 디카 보급이 늘어나면서 퍼거들의 유입이 늘어난 듯.

그 이전에는 디카라는게 없었을테고, 필름카메라는 만지기가 까다로웠으니... 맘만 먹으면 미라클(재탕 1회용카메라)같은 폐급 장비 가지고도 얼마든지 덕질 가능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