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덕질 접근방식이 변함

과거에는 철덕질을 하기 위해선 직접적인 컨택이 어느정도는 필요했음

예를들면 수집품을 구하러 직접 밖으로 나가야 찾기가 쉬웠고
열차 운행관련 업계피셜을 얻으려면 직접 직원을 찾아서
알아보는게 쉬웠음

철덕질에서 현업간의 인싸력이 최소한은 있어야 했음

지금은 폰만열면 다 알수가 있어서 의사소통이나 인간관계가 서툴러도 철덕질 할 수 있는 시대가 됐고 장애인 인권이다 뭐해서 이렇게 됐음.


2. 장애인 인권과 역무직원 감축 폐해

장애인 인권...이 많이 좋아져서 철싸대를 함부로 못건드리게
되었음

2000년대 초반에 선로 무단침입이나 업무방해를 하면
개쌍욕을 처먹고 파출소에 인계되거나 부모님 소환되기
일수였음

거기에 약간 정신장애가 있어보이면 그냥 질질 끌려나옴
재수 없으면 한대 맞거나...

홈페이지 민원도 개소리 써올리면 답변을 안하고 그랬음

그리고 예전에는 승강장마다 스크린도어가
없어서 역무원이 배치되는 경우가 많았고 직원도 많았음



3. 대한민국 내 정신질환 아동 급증
이건 우리 사회가 마주해야하는 현실임

4. 가정교육 부재와 체벌을 안하는 분위기
옛날엔 사고치면 부모님께 개쳐맞고 폰 압수당하고
인터넷선 잘릴 각오를 해야했음

그리고 요즘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눈치 안봐도
내 할것만 하고 내 분위기대로 사는 얘들이 보이는데

예전같았으면 싸가지 없는놈 취급받고 병신되기 일수였음.

그래서 어그로짓은 물론이고 찌질한놈들이
설치고 다니기 시작함 철도쪽도 물론이고

예전에 정모나가면 예의를 갖추는게 필수였는데
요즘에는 남 가르치려들고 지식자랑 눈치없는 새끼들이
더 많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