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철도 승차권만 해도 본인이 이용한 것마저 얄짤없이 내라고 하는 역이 있었을 정도고
전철 승차권(집표권)도 버려질 것들조차 안주려고 하는 곳들이 태반이었으니...

내일로 시행 이전에는 역방문 스탬프도 기껏 만들어놓고 어디에 짱박아뒀는지 모르겠다는 역이 있었을 정도고...
그당시 마인드였으면 분실이나 도난으로 없어져도 새로 제작이나 했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