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만 해도 리미트제 객차를 새디자인이라 부르라고 강요하는 정신나간 카페나 소규모 모임 수준의 카페는 있었지만 지금처럼 퍼거들 소굴(?) 수준의 카페들은 없었던 거 같은데...

확실히 네이년에서 카페나 블로그에 접근성이나 편의성을 대폭 확대한 이후로 퍼거들 유입이 늘어난듯한 느낌...

2000년대 초입, 혹은 그 전처럼 개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띄워야 됐으면 진입 장벽이 너무 높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