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광활한 대양 태평양을 보라(저 끝은 호주)그리고 그 대양과 나란히 달리는 철도.비록 협궤지만 그 협궤로도 저 대양과 나란히 맞서는 그 기개.통쾌하고도 가슴이 뻥 뚫리는 한장면이 아닐 수 없노철도의 쓰임새란 이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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