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많은 노선 또는 지하철에서 소외된 지역 위주로 시작한다네요.
일본처럼 전철회사 소속 버스가 다니게 될듯.
여기서 질문
1) 도색은 교통공사 고유도색으로 하려나?
2) 기존 버스업계의 반발은 없으려나?
이 기사에서 더더욱 후덜덜한 것은 전동차 부품 직접 제작에 이어
아예 전동차 자체를 교통공사가 만들겠다고 나서는 것.
후덜덜한 부산교통공사임.^^
부산일보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newsId=20100716000122
부산\'교통공사\'인데 버스 운영한다고 이상할 건 없지..
부산도 준공영제라 상관없지않음?
도철 자체제작에 이은 쇼킹뉴스구만..ㅋㅋ 어차피 부산시 소속 \"공사\"니.. 적자 좀 감수해도.. 소외지역 교통편의제공/지하철 환승연계 편의 등의 목적로 댕겼으면 알맞을꺼 같음..
분홍색 강추
부산은 분홍색 등 붉은계통은 그다지 어울리지 않음.. 청색 녹색 등 바다색쪽이 좋아~
부산교통공사에 관련된 부산시 조례에는 부산교통공사가 타교통수단 운영, 차량제작이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음. ㄳ
택시는 안굴리려나...
그럼 줄여서 BMT (Busan Metro Taxi)? (응?)
부산교통공사가 여러 계열사를 거느리는 날이 오겠네요. Metro, Bus, Taxi, Department store 등등...
개인적으로는 파리교통공사의 경우처럼 한 운영기관에서 버스랑 지하철을 동시 운영하는게 좋다고 보는데, 차라리 시내버스 사업을 교통공사에서 전담하는게 좋을지도.. 실제로 준공영제 시행 전에 이 방안도 검토되었었다고함
아마 일본처럼 되지 않을려나.... 나중에 부산시 교통국으로 통합되서 부산지하철 운영뿐만 아니라 시내버스 노선 인허가 업무도 담당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