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봐도 민주당의 김민석은 총선출마하기 힘든상황이고, 부산 영도/중구는 김비오라는 사람이 나갈거 거의 기정사실인데.

거기에 전주에서 정동영과 정운천이 붙는다고 나오는데, 정동영은 전주병(구.전주 덕진)선거구고 정운천은 전주을(구.전주완산을) 선거구라 만날수 없음.

거기에 정운천이 자유한국당이라고 나오는데, 정운천이 자유한국당 출신은 맞지만 복당가능성은 제로인게 지역구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나가는순간 이양반 낙선이고, 전주 떠날수밖에 없을걸?? 2010년에 연고도 없는 전주로 내려온걸로 아는데, 만약 낙선하면 다시 해남가서 참다래농사 지을듯.


또한, 목포/무안/신안 이지역이 민주평화당이라고 써있는데 지금 전남에서 민주평화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이 있는지역은 해남,함평,고흥군수 이렇게 밖에 없는데 함평군수는 어차피 선거법위반때매 나가리 될 양반이고, 민주평화당은 호남에서 지지율을 보면 정의당보다 못한 정당이라 총선때 소멸예상한다.

목포시장과 무안군수는 더불어민주당이고, 신안군수는 무소속임. 이지역 지방의원들도 보면 도의원은 전부 더불어민주당이고, 지방의원은 목포쪽에 민주평화당 8명인가 있는데, 더불어민주당 14명에 비하면 적은수임.

민주평화당은 전남도의회에서 고작 2석만 가지고 있음. (비례1명, 진도지역구 1명). 광주광역시 의회역시 민주평화당은 한석도 얻지못하고, 비례한자리를 정의당에게 내줌.

전라도 노인들도 솔직히 민주평화당 외면한지 오래됨.